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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골프#버디#롱기#니어#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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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내기해야만 집중하고 실력는다고? 즐기는 것도 좋아요베트남 일상 2024. 3. 16. 21:28
생각지도 못한, 기업 직원분들의 초청으로 필드에 나갔다. 며칠전 갑자기 회사 직원들이 필드에 나가는데 함께 가겠냐는 초청에 '불러 주는 곳이 있다면... 감사해야지!'라며 승락을 하고 새벽 4시 40분에 일어나 출발하기로 한 매장에 나왔다. 모기 녀석들은 아직도 내 피를 즐겨하는 것 같다. 잠시 기다리는 동안 3~4번 헌혈을 했다. 클럽에서 멤버들을 다시 확인하니 법인장님을 포함하여 전에 Phu My에서 함께 생활을 했던 분들이 대부분이었다. 2개조로 나눠 운동을 진행하였는데 핸디가 낮은 두 사람과 백돌이 수준의 2명씩 한 조가 되어 경기를 진행하여 한 팀이 너무 밀리는 것도 조절하였다. 나와 한 조가 된, 핸디가 낮은 법인장이 경기를 하기 전 "이 번에는 내기 없이 그냥 버디와 니어만 있기로 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