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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간판#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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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일은 스스로 하자. 공감 매장의 간판베트남 생활/공감 매장 만들기 2024. 1. 23. 19:24
처음 Pro-open 당시만 해도 소위 간판이라는 것이 설치되지 않았다. 믿었던 인테리어 사장친구에 뒷목을 한 번 맞은 상황이 된 것이다. 롯데리아와 파리바게뜨 그리고 호치민시의 고급 아파트 인테리어까지 수도 없이 디자인을 하고 시공을 한 친구가 달랑 로고가 붙은 아크릴 판두 개를 양측 벽면에 부착하고 자그마한 LED 조명으로 마무리 할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 했던 것이다. 친구에게 시공전에 상세 디자인을 달라하고 점검을 했어야 하는 것이 맞지만, 친구를 철떡같이 믿었던 상황에 더불어 내가 자금이 풍족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것 저것 많은 것을 요구하면 견적이 대폭 증가할 것이라는 내심의 걱정 때문에 믿고 진행한 것이였는데 간판이 없다는 사실에 너무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이 곳 푸미(Phu My)로 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