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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인테리어의 최고는 불빛 전등베트남 일상 2024. 1. 17. 10:34
호치민시는 밤이 되면 더욱 화려해 지고 밝아지는 것 같다. 여기 저기 매장마다 나무위에 주렁주렁 크리스마스 트리와도 같이 전등을 키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유혹한다.
온갖 전등으로 꾸민 매장 전경 [ 호치민시 1군 ] 조명으로 밤을 밝힌 호치민시 인민위원회 , 공원 전경 [ 호치민시 1군 ] 이런 모습은 일반 개인 매장들만의 풍경이 아니고 호치민시의 메인도로나 대형 건물도 마찬가지이다. 결국 도시 전체가 전등으로 도시 인테리어를 꾸미고 있는 듯 하다.
연말 연시가 되면 도로 주변은 조명 인테리어로 가득하다 꽃을 사랑하는 시민답게, 조명으로 마치 저녁의 화원을 만들어 놓은 기분이다. 저렴하면서도 도시 전체를 아름답게 꾸미는 것 같아 밉지 않고 예뻐 보인다. 올 해 Tet 연휴기간에 하루쯤은 호치민시의 응우웬 후에 거리의 꽃밭 정원에 들러 봄을 만낏해 볼 까 한다.
[ 2024. 01.17 upda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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